이제 곧 그녀를 볼 수 있습니다.^.^
기쁜마음에~뚱땅뚱땅 만들어 낸 열 여덟번째 아이입니다.
그녀가 좋아하는 땡땡이를 또 한번 도전했죠~
예전에 비슷하게 만든적이 있는 반지라~계속 맘속에 담아두던 디자인인데~ 오늘에서야 그녀에게 풀어봅니다~
이번에도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니랍니다.
각진 은봉을~
돌 돌 돌 말아 붙히고
지환봉에 끼워서~동그랗게 잡아주고~
은판에 하나씩 붙혀버리기~
어느새 다듬어진 동그라미.. 가운데 글자를 쾅쾅쾅~찍어주고
줄 세워서 ~땜작업~~
유산에 넣고~끓이면~ 하얗게~때를 벗고~
손이 다라지도록 광을 내어 반짝반짝~
다시 지환봉에 대고 돌돌돌 말면~
사랑스런 반지 완성~
요리보고
저리보고
가장 소중한단어 L. O. V. E
L. O. V. E

이렇게 착용하고..
이렇게도 착용하고~
원하는데로뱅글뱅글~
그녀를 위한 뒷트임~

한쪽은 나..다른 한쪽은 그녀~ 가운데는...L.O.V.E였죠..
기쁜마음에~뚱땅뚱땅 만들어 낸 열 여덟번째 아이입니다.
그녀가 좋아하는 땡땡이를 또 한번 도전했죠~


각진 은봉을~














이렇게 착용하고..

원하는데로뱅글뱅글~


한쪽은 나..다른 한쪽은 그녀~ 가운데는...L.O.V.E였죠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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